📚목차
- 하반기 공채 떨어지고 꼭 해야할 일
- 취준 회고 데이터 분석
- 취준 회고 체크리스트
- 자기소개서 미리 쓰기
하반기 공채 다 떨어졌다면, 지금 당장 이것부터 하세요!
1. 탈락 데이터를 분석하세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많은 취준생이 놓치는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탈락 후 회고’예요.
시험에서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로 정리하듯,
이번 공채도 ‘탈락 데이터’를 분석해야 다음 시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엇을 분석해야 할까요?
- 어떤 전형(서류/인적성/면접)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는지
- 서류가 붙은 기업의 산업·직무 특성은 무엇인지
- 내가 강조한 경험/역량이 어디에서 통했는지
- 탈락한 기업들 사이에 공통된 패턴이 있는지
이 과정을 통해“나는 어떤 기업에 맞는 사람인지 / 어떤 역량이 부족한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2. 작은 규모의 회사·스타트업 인턴에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지금이 바로 인턴 경쟁률이 가장 낮은 시기예요.
겨울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이 몰려 경쟁률이 급상승하죠.
지금 움직이면 공백기를 줄이고 실제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어요!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까요?
- 실무 경험을 단기간이라도 쌓을 수 있는 곳
- 이번 하반기 서류에서 부족하다고 느낀 역량을 채울 수 있는 회사
- 내가 다음에 지원하고 싶은 직무와 연결되는 환경
3. 자기소개서를 미리 다시 쓰세요
기한에 쫓겨 제출했던 자기소개서, 다시 보면 아쉬운 부분이 한가득일 거예요.
지금은 가장 생생하게 실패 원인을 기억하고 있는 시기라 자소서를 고치기에 최고의 타이밍이에요!